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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load estimation(작업량 추정)

한국어는 아래

In order to do everything, you need to know:

  • what you need to do,
  • how set the order of the tasks,
  • who should do the work, and
  • how long it takes.

The reason that the work is delayed or the quality of work is severely damaged is that job estimation activity is skipped

Looking at a recent book whose title is ‘team of teams’, I doubt ‘is this always right?’ Although it is doubtful, basically, most of the things of the non-complex world around us work well in this way.

That’s why I’m working on a project which is not related to software certification project, I’m participating in this way. Although I participated in the beginning of the assignment, I didn’t participate in a resource management plan that was very, very, very very, very very important in my assignment planning process, so it was quite difficult to work in a poorly established environment.

At that time, it could be a variable which is now fixed, and it would be useless to say that the constant had to be changed in order to complete.

Here, in fact, the estimation of the workload at the concept stage was already wrong, and there was a problem with resource allocation. The effect will continue to occur until the task is completed. As if the cesium accumulated in the human body continuously emitted radioactivity and affect the human body. (Is Japan ok now? -_-)

The method of estimating the workloads can be different depending on who carries out the work. So it is necessary to communicate with persons who will be assigned. Also, if there are variations that can occur here, depending on whether I have full control over the person in charge (i.e. whether I am a direct boss, fully penetrating the person’s schedule, and scheduling the person’s work) And can vary depending on how much the person can devote to the work (whether I am not interested in it, or whether I do my best to do nothing until it is not fired) is.

Because of these various variables, there is no formula to accurately calculate or determine workload. It is just an estimation.

In SW development, estimation is done in the following way.

  1. Refer to projects you have done in the past.

  2. Estimate considering velocity of the ongoing task. (In this case, monitoring activity is required to measure the progress speed.)

If there is no data to refer to, do atomic decomposition. Then, each workload is evaluated relative to each other. For example

T1 = 5 * t2

T2 = 3 * t3

T10 = n

T1 takes five times longer than t2. It is precisely five days or five weeks.

When you compare each other in this way and do a relative evaluation, you can maintain a balance between the workloads. Of course, several people participate in this evaluation. Participants are those who will eventually do the work, and because they are not assigned to ‘myself’ in the work, they do not selfishly increase their workload. And because it determines the ‘relative’ amount of work, it is 5n rather than 5days, so you can be willing, honest, and sincere to participate in decision making.

At the end, determine the unit of n (whether the unit is 1 day, 1 hour, or 2 days) and assign the workforce to do the work.

Of course, it will take time, but even though you can get the best efficiency, it will be much better than the time constant and the variables become constants, and these things become constraints and constantly damage the project schedule and quality.


모든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작업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고, 작업의 순서를 정해야 하고,  그 작업을 누가 해야 하고, 그 작업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알아야 한다. 보통 일을 하다가 일정이 지연되거나 일의 퀄리티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은 이 작업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에 본 team of teams 책을 보고, 이런 생각이 항상 옳은건가?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주변의 비복잡계 세상의 일들은 대부분 이런식으로 하면 잘 먹힌다.

그래서 지금 참여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인증이 아닌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다. 나름 그 과제의 초반에 참여하기는 했지만 과제 기획과정에서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중요한 자원관리 계획에는 참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판이 짜여진 상황에서 일을 하려니 일하기가 꽤 어려웠다.

그 당시에서 변경가능한 사항들이 참여하는 시점에서는 고정불변의 상수가 된 시점이었고,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 constant가 다른 값이어야 한다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소용이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여기서 사실 concept단계에서의 작업량 추정이 이미 잘못되어 있었던 것이고, 그에 따라 자원 배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그에 따른 영향은 과제가 종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마치 인체에 축적된 세슘이 지속적으로 방사능을 배출해서 인체에 영향을 끼치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고나 할까..(일본은 이제 괜찮은가? -_-)

작업량 추정의 방식은 그 작업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도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작업담당자와의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또 여기서 발생할 수 있는 variation이 있다면, 그 담당자를 내가 온전히 control할 수 있는 관계인지(즉 내가 직속 상사이고, 그 사람의 스케줄에 대해서 완전히 꿰뚫고 있는지, 그리고 그 사람의 일을 스케줄링이 가능한지) 아닌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며, 그 사람이 얼마나 그 작업에 헌신할 수 있는지(본인은 그 일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짤리지 않을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아무 일도 하지 않으려는 본성인지의 여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이런 여러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작업량을 정확하게 계산하거나 결정하는 공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추정할 뿐이다.

SW개발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추정을 한다.

  1. 과거에 수행했던 프로젝트를 참조한다.

  2. 현재 진행중인 과제의 진행 속도를 참조한다. (이 경우 진행속도를 측정하기 위한 모니터링 활동이 필요하다.)

참조할 만한 데이터가 전혀 없는 경우 작업을 atomic decomposition을 한다. 그리고 각 작업량에 대한 상대평가를 한다. 예를 들면

t1 = 5*t2

t2 = 3*t3

t10 = n

t1은 t2보다 5배 작업 기간이 오래걸린다. 정확하게 5일인지 5주인지는 모르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서로를 비교하면서 상대평가를 하게 되면, 그 작업량들간에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이 상대평가를 할 때에는 여러명이 참여를 한다. 참여자는 결국에는 그 일을 하게 될 사람들이고, 그 일에 대해 ‘본인’에게 할당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기적으로 작업량을 늘리거나 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어디까지 ‘상대적’ 작업량을 결정하기 때문에 5일이 아닌 5n을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정직하고, 진실하게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맨 마지막에는 n의 단위를 결정하고(1일인지, 1시간인지, 2일인지…), 그 일을 수행할 인력을 배정한다.

물론 시간이 소요되기는 하지만,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흘러 변수가 상수가 되고, 그런 것들이 제약사항이 되어 프로젝트의 일정과 퀄리티에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것보다야 훨씬 나을 것이다.


It is not quite convenient, but redmine can be applied as a management system.(딱히 편리하다고는 볼 수 없으나, 관리 시스템으로 redmine을 적용해 볼 수도 있다.)

한글 버전은 아래로..

To build the process, I was troubled with management tools. As a matter of fact, my client did not consider the cost of the tool and I wanted to build a management system to make them work as a consultant.

I wondered what … I thought to solve it for months. Of course it should be a free tool. And It must be working. It should be supported in a somewhat administrative way.
I have been wondering if redmine, which I have used as a personal assistant for several years, can meet this requirement.

In fact, this was an issue that came up when discussing the A-SMGCS project, which used a task management system using redmine a few years ago.

At that time I communicated whether similar functions would be possible, and as a result, comments were ignored, and afterwards, I said, ‘Oh … I think it will.’

In conclusion, it is. Traceability, and change management of everything from requirements to design and testing procedures.

Compared to commercial tools, you will have to accept the inconvenience.

For people who build a management system using free tools, how about that way?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관리 도구를 고민했다. 당연 중소기업은 그 도구에 대한 비용을 고려하지 않았고.. 컨설턴트로서 그나마 working이 되도록 하기 위한 관리 시스템은 구축을 해주고 싶었다.

어떤 방법이 있을지…몇달을 고민을 했다. 당연히 무료도구여야 한다. 그리고 나름 말이 되도록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관리적인 차원에서 지원이 되어야 한다.

몇년간 개인 비서로 사용해온 redmine을 이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했다.

사실 이 내용은 몇년 전에 redmine을 이용한 과제 관리 시스템을 사용했던 A-SMGCS과제 논의시 나왔던 이슈였다.

그 당시 나는 비슷한 기능이 가능하지 않을지에 대해서 의견을 전달했고, 결과적으로는 의견은 묵살당했고, 그 뒤로 ‘아..될 거 같은데..’하고 말았던 적이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된다. 추적 기능을 넣을 수 있고, 요구사항부터 설계, 시험절차 등에 대한 모든 사항들에 대한 변경 관리등이 가능하다.

상용도구에 비해 불편한 점은 감수해야 할 것이다.

나름 되긴 된다.

무료 도구를 이용해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들은 고민을 해보시길…^^

어떻게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콜드브루의 모든 것]②대량생산의 비밀

Please give us templates right now

English version is below…please scroll down.

제목: 템플릿 먼저 주세요

나의 일반적인 경험에서 봤을때, 내가 프로세스 구축하는 업무를 할 때 고객들로부터 가장 먼저 듣는 말이 템플릿을 빨리 달라는 말이다. 사실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좀 난처해진다.

“맨날 하시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금방 주실 수 있는거죠?”

그렇다. 맨날 하던거는 맞다. 하지만 금방 줄 수는 없다.

왜냐고 ? 여기에 다음과 같은 고민이 있기 때문이다.

난 아직 고객이 어떤 업무 환경에 있는지를 모른다. 어떤 도구를 사용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식사를 할 때, 어떤 사람은 손가락으로 밥을 먹을 수도 있으나, 어떤 사람은 발가락으로 밥을 먹을 수도 있다. 혹은 어떤 사람은 코로 흡입해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그런 환경에 따라 프로세스는 달라져야 한다.

난 아직 고객이 개발하는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없다. 그들이 시스템을 UML기법으로 표현을 해 왔었는지, Simulink/Stateflow방식으로 표현을 해 왔는지에 따라 개발 방식과 템플릿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세상에 만능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처한 환경을 알지도 못한채로 뭔가를 금방 뚝딱 만들어주겠다고 하는 컨설턴트들은 고객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 템플릿을 고객이 소화할 수 있을지 없을지 생각하지 않는 컨설턴트일 가능성이 높다.

From my general experience, the first thing I hear from customers when I work on a process is asking for templates quickly. In fact, in this request, I get a little embarrassed.

“It is what you always do, so you can give it to me right now?”

Yes. It is right to do it all the time. But I can not give it to you right away.

Why? This is because there are the following problems.

I still do not know what business environment the customer is in. Some tools may be used. For example, when eating, some people may eat rice with their fingers, while others may eat rice with their toes. Or someone can inhale into the nose and eat. Depending on the circumstances, the process should be different.

I still do not understand the system that the customer develops. Depending on whether they have expressed the system in UML or Simulink / Stateflow, the development method and template will be different.

There is no universality in the world. Consultants who do not know the circumstances of their opponents and are willing to make something happen quickly think they do not care about customers. It is likely that the consultant is not thinking whether or not the customer can digest the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