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eam work

스토리라인


AMBR Process

  • Attention: 어떤 행동을 초래하는가(그린/레드)
  • Mindset: 제대로 된 성과를 내려면 그린 스토리라인이 필요함
  • Behavior: 그린 스토리라인만을 표현
  • Results: 신중하게 팀의 맥락을 관리함

 

AMBR프로세스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인데, 부정적(레드)의견을 내면 그 뒤에 추가적인 말이 생략되어 있어도 그 부정적 결과의 의미가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 이런 문제가 있지요. (그래서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죠)
  • 굉장히 어렵겠는데요. (그러니까 하지 맙시다)

어떤 표현을 하느냐가 중요한데, 부정적 표현은 Stop을 시키려고 할 때 적절한 표현이 되지만, 긍정적 표현은 Go를 시키려고 할 때 적절한 표현이 된다.

그러므로 본인의 의도에 맞는 표현을 해야 한다.

Blue 색깔이 있는 팀에서는 기본적으로 지적질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때의 커뮤니케이션은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상대방을 비난하는 표현이 될 수 있다. 자칫 상대방을 심문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굉장이 불쾌해할 수 있다.(Why질문이 아닌 What질문을 하는 것이 바람직함)

언쟁을 피하기 위한 방법

블루유형들은 기본적은 논쟁적인 태도를 보이는데,  논쟁적인 태도를 피하는 방법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로 표현을 하는 것이다.

  • A. 이곳은 너무 덥다.
  • B. 나에게는 이곳이 너무 덥다.
  • A. 당신이 언급한 말은 어리석은데다 필요하지 않았다
  • B. 너가 한 말로 내가 힘들다.

 

이 글을 쓰다보니, 제 3자 평가를 할 때 자칫 상대방의 심기를 거슬리게 하는 행동을 본의 아니게 할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 communication skill로 유용하다고 생각됨.

 

 

맥락전환 워크시트


목적: 사람들의 관심과 태도를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도록 하기 위해

적용방안

  • 대인 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있을 때
  • 상대방과의 협상
  • 나쁜 소식을 전할 때
  • 인상적인 연설을 하고 싶을때
  • 개인적/조직적으로 꼬인 상황 해결하고 싶을 때

CSW(Context switching worksheet)의 Template

  1. 상황설정
  • 상황
  • 원하는 결과
  • 내가 사용하는 스토리라인(그린/레드)
  • 상대방이 사용하는 스토리라인(그린/레드)
  • 상황에 대한 나/우리의 감정
  1. 육성 영역(감사하기) – 그린
  • 나/우리가 현재 사람/상황에 감사하는 점은?
  • 상대방이 원하는 것 중에 나 역시 원하는 점은?
  1. 포용영역(진심으로 대하기) – 옐로우
  • 이 작업을 하면서 누구를 포용해야 하는가?
  • 나/우리가 동의한 약속이 있는가?
  • 깨진 약속이 있는가?
  1. 비전영역(창의성) – 블루
  • 낙관주의->희망으로 옮기기 위해 밝혀져야 하는 진실은?
  • 100%몰입의 결과는?
  1. 지시영역(대응력) – 오렌지
  • 피하거나 없애야 할 극적 상태
  • 개인/팀 차원에서 처리해야 하는 문제는?
  1. 내가 취할 구체적 행동/요청

reference : http://www.4-dsystems.com/에서의 5. Context switching

네 가지 문화


이전 기사에 이어서: 타고난 성격 유형

 

4-D시스템의 문화의 분류 방법(4가지 종류의 타입)

  • 블루/비전형
  • 그린/육성형
  • 옐로우/포용형
  • 오렌지/지시형

 

  • 블루/비전형 – 독립적으로 일하는 연구원들의 모습. 실험실이나 대학 연구소
  • 그린/육성형 – 지극히 개인적인 가치, 타인에 대한 관심. 기업의 인사팀이나 교회, 자선단체 등 비영리 조직
  • 옐로우/포용형 – 소규모 서비스 기업. customized service제공
  • 오렌지/지시형 – 프로세스와 효율성 강조. 대부분의 기업문화. 기업문화의 80%이상

 

대부분의 기업들은 블루 혹은 오렌지 문화이므로 다음의 질문으로 어떤 문화가 있는지를 진단한다.

질문 블루 문화 오렌지 문화
1. 우리팀은 누구에게 가장 큰 힘을 부여하는가? 기술 마법사들 조직도의 가장 위에 위치하는 관리자
2. 우리의 업무 프로세스는 구조화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다. 엄격하며 통제가 잘된다.
3. 최종적으로 성과가 예산을 이긴다 예산이 성과를 이긴다
4. 업무 관리와 행정처리 과정은 체계적이지 않고 임의적 엄격하게 문서화되어 있음
5. 개인간의 의사소통은 노골적 정중하고 정제가 잘 되어 있음

 

1) 그린/육성형 문화: 구성원의 가치를 수용하라

  • 가치: 보편적, 사회적, 정신적 가치
  • 비전: 가치 실현을 통한 성공
  • 포용: 조직 가치의 표현에 따름
  • 조직: 경영관리가 취약

 

2) 옐로우/포용 문화: 그룹의 인간관계 욕구를 수용하라

  • 가치: 협력, 시민정신, 조화
  • 비전: 공동의 노력을 통한 성공
  • 포용: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다
  • 조직: 모든 구성원들은 평등. 계층이 없음
  • 약점: 블루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음

3) 블루/비전형 문화: 개별적인 전문가 욕구를 수용하라

  • 가치: 자유, 지적 탁월성, 최고가 되기
  • 비전: 기술적 탁월함을 통한 성공
  • 포용: 기술적 성취를 통해
  • 조직도: 거꾸로 된 조직차트. 역 피라미드 형

4) 오렌지/지시형 문화: 경영진 욕구를 수용하라

  • 가치: 통제, 예측, 규율, 효율성
  • 비전: 전략, 실행을 통한 성공
  • 포용: 계층적 경향이 있음
  • 조직도: 피라미드 형

 

지시형 문화가 원하는 것

  • 상황이 통제되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끝없이 세세한 정보를 상부에 제공해야만 한다.

 

오렌지 문화에서 필요한 것

  • 조직체계, 권한 위임,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활용

 

오렌지를 강화해주는 프로세스

  1. 개인적 측면: 규율, 통제, 조직화
  • 출근시간 엄수
  • 계획된 업무 일정 엄수
  • 위기 대처식 업무 없애기
  • 비공식적으로 합의된 시간만큼 근무
  • 일과 가정의 경계 유지
  1. 행정 측면: 명확하게 문서화되어 있는 역할과 권한, 책임

보상 등을 포함하여 모든 자원 배분에 대한 행정 절차는 책임자를 정해놓고 해당 책임자와 협의하에 진행

  1. 고객 가치 창조 측면: 프로세스마다 책임자를 정하여 진행(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 고객 인터페이스 관리 프로세스, R&D 프로세스)

 

필수적인 하위 문화 지키기 – 상층부의 오렌지 문화에 하층부의 여러 문화가 필요

  • 블루의 하위 문화 – 연구와 신제품, 프로세스 개발(오렌지 방식은 창조성을 제한하므로)
  • 옐로우의 하위 문화 – 마케팅, 고객과의 유대관계 확립(오렌지 방식은 인간관계가 틀어짐)
  • 그린의 하위 문화 – 팀과 개인의 개발(오렌지 방식은 그린 성격 유형이 좌절감을 느끼고 인재들의 이직이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