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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cognize a competent person?(능력자를 알아보는 방법?)


korean version is below. 한글 버전은 아래로

The original title of the article below is “How can a skilled developer find out?” This article is about how to recognize and employ Superman for the company’s development from the employer’s perspective.
I do not think you need to be limited to ‘developers’. And I think it is written for professionals who have not reached the rank of an amateur or a competitor who wants to become a competent person.

Why do companies need competencies?

It is already obvious that the difference in programmer productivity is more than 10 times. Even if you do not have the expert level, the productivity of your personal productivity is about three times as good.
But the reason why we should treat good people well is not because he is three or four times as much. The reason heroes are so good in games is because they have team buffs. The same goes for developers. Your productivity is good, but it increases the learning speed / productivity of others.
That’s because it raises the productivity of the team to which it belongs. Although the abilities themselves are super powered and their abilities are excellent, they are willing to help and support the team’s ability. Team members are trained by their abilities to learn valuable education that they can not learn anywhere.

If so, how should the company identify and select qualified individuals?
Sadly, ordinary people do not recognize their competitors. It is not easy to know the level of the other person in the 5-minute interview. Therefore, the institute may ask to give lectures, and the programmer may give an prompt coding test or a long interview. What are the companies that pick up people in interviews for 5 minutes?

However, the moment comes when the company realizes the existence of a competent person. It is when the competitor turns to another company and personally experiences the vacancy of the competent person. Companies realizes that a task that is hard to complete for three ordinary people has been done by the hero, and regret late.
Click here for the original text(korean version)

  • I can not drive as much as a car racer in 30 years.
  • Even if I have 30 years of experience in brushing teeth, I get cavities.
  • Even though I have 30 years of running experience, I can not get a medal at the Olympics.

Time does not prove the person ‘s ability.

I read the original text and found the reference material, and I am grateful to the original author for discovering an interesting topic.

 

아래에 글의 원 제목은 “능력있는 개발자는 어떻게 알아 볼 수 있나? “이다. 회사의 고용주 입장에서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Superman을 알아보고 채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글이다.
꼭 ‘개발자’에 한정지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능력자가 되고 싶은 아마추어나 능력자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프로들을 위한 글이라고도 생각한다.
왜 회사는 능력자들이 필요한가?

프로그래머 생산성의 차이가 10배 이상도 벌어진다는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expert 레벨이 아니어도 3배 정도 개인 생산성은 우습게 벌어집니다.

하지만 능력 좋은 사람을 잘 대우해야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3~4배의 일을 하기 때문만이 아닙니다. 게임에서 히어로가 정말 좋은 이유는 팀 버프가 있기때문이죠. 개발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본인 생산성도 좋지만, 타인의 학습 속도/생산성를 올려줍니다.

그것은 바로 그 능력자가 속한 팀의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능력자 자체가 super power가 있어서 그 자신의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기도 하지만, 그가 속한 팀원들의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기꺼이 돕고 지원한다는 점이다. 팀원들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교육을 그 능력자로부터 수련받게 된다.

 

그렇다면, 회사는 어떻게 능력자를 알아보고 뽑아야 할까?

안타깝게도 평범한 사람들은 능력자를 알아보지 못한다. 5분 면접으로 상대방의 수준을 알아보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학원에서는 강의를 해보라고 하기도 하고, 프로그래머에게는 즉석 코딩을 시키거나 장시간의 인터뷰를 하기도 한다. 5분 면접으로 사람을 뽑는 회사들은 도대체 무엇을 확인하고 채용을 결정하는 것일까?

하지만, 회사도 능력자의 존재를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것은 그 능력자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해서 그 능력자의 빈자리를 몸소 체험하게 될 때이다. 평범한 사람 3사람이 달려들어도 못하는 일을 그 녀석이 해왔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원문은 여기를 클릭

아무리 운전 30년해도 카레이서 만큼 운전하지 못하고

아무리 양치질 경력 30년 있어도 충치 생긴다.

아무리 달리기 경력 30년 있어도 올림픽에서 메달 못딴다.

시간은 그 사람의 능력을 입증하지 못한다.

 

원문에 있는 글을 읽다가 reference할 수 있는 자료를 찾게 되었는데, 흥미로운 주제를 발견하게 해 주신 원 저작자에게 감사드린다.

 

 

 

How to learn well?(EBS 다큐프라임 – 공부의 왕도 – 똑똑한 학습자가 될 수 있다)


It is a video about how to study well.

What I was really impressed with was the time I spent trying to do research on learning methods in middle and high school.

Even now, there are some points that apply to the current ‘I’.

It is about the low-income / rich-poor phenomenon of knowledge, and the improvement of knowledge is that new knowledge is restructured into existing knowledge,

The contents of the brain’s action during the learning were interesting. When a reader (or learner) reads an article that presents a title when writing, it becomes framed in the title. I thought it would be a useful way to do intentional writing, and that means the guide word is important.

It can be used in many ways.

1) The structure of the brain is such that it can be helpful when consulting (in other words, teaching others).

2) It seems to be helpful when writing.

3) It seems to be quite useful when learning new knowledge, and I have to study until I die

Add a link. (in Korean)

 

공부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한 비디오이다.

보면서 느낀점은, 중고등학교때 학습법에 대한 자료조사를 하느라고 노력했던 시절이 떠올랐다.

지금봐도 현재의 ‘나’에게 적용할 만한 점들이 있었다.

그것은 지식의 빈익빈/부익부 현상에 대한 것이고, 지식의 향상은 기존지식에 새로운 지식이 재구성되어 뇌로 들어간다는 점이며,

학습시 뇌의 작용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글을 쓸때 title을 제시한 글을 독자(혹은 학습자)가 읽는 경우 그 title에 프레이밍이 되어 버린다는 점이다. 나름, 의도적 글쓰기를 할 때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guide word가 중요하다는 의미도 되겠다.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다.

1) 뇌의 구조가 그러하니, 컨설팅을 할 때(다른 말로 해서 다른 사람에게 teaching을 할때) 도움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2) 글쓸때도 도움이 될 듯 하고

3) 새로운 지식을 학습할 때에도 꽤 유용할 듯 하고,, 공부는 죽을때까지 해야 하니까

링크를 추가한다.

Body of knowledge and Competency model


직원들의 경력을 신경써줘야 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다.

물론 raw material을 제시할 뿐,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서는 여기에 적지 않는다.

SEBOK과 SWBOK를 바탕으로 Software Engineering및 system engineering의 업무 scope을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각 scope에 해당하는 role의 tech tree를 세우면 된다.

competency model은 검색해보면 여러군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직 국내에서 저런 것이 제대로 정비된 곳을 본 적은 없다. 그만큼 dynamic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인식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anyway, 인터넷에서 받아놨었던 문서를 하나 첨부한다.

Bodies_of_Knowledge_and_Competency_Models_for_SW_and_System_Eng_-_Fairley

적용: KOLAS의 정적분석 업무에 대해 competency model을 만들어서 적용하기

  1. 정적 분석 업무의 scope를 정의한다.

  2. 각 업무를 정의하고 각 업무간 dependency graph를 그린다.

  3. dependency graph를 적절하게 그룹화하여 Role에 매핑한다.

  4. 각 Role이 가져야만 하는 qualification 요건을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