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oaching

[Book Review] Business Communication for Communication Leadership Development [북리뷰] 소통 리더십 개발을 위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Korean version is below.

Introduction

It is a book that I brought during overseas business trip, because I thought that I might have much time to read. I read a half while taking an airplane, half reading as I was moved by car. It covers a very wide range, and it contains a lot of things that I find useful from my point of view.

The book contains a summary of references and researches, so if you want to know the depth of a field, you may feel a little sad. However, I think this book is easily accessible to those who want to know what business communication is and what they are all about.

I think it is ridiculous to be easy, have great depth, cover everything, be very thin in thickness, and yet be cheap in price. Anything is trade off. Even if there is no depth, it would be a great ability if you could summarize it easily and make it easy to refer to it.

“I thought do I have a long life to work in this area for thousand years. (in other words, why should I read this book?)” But I thought it would be a great help to communicate with customers in consulting, I think it will be a great help to understand the tendency or communication approach of various stakeholders in communication or project participation.

I did not expect so much, but it was a great help to get started as a beginner. Of course, it is another matter of how to do the training based on this book. The effort to increase skill in this field is to slow down …

I think the coverage of this book may be extended to those who are experiencing conflicts in spousal dialogue.

(From Spain, Sevi ..)

 

introduction

해외 출장기간동안 책 읽을 시간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들고 온 책이다. 비행기 타면서 절반 읽고, 차로 이동하면서 절반 읽었다. 굉장히 다양한 범위를 커버하고 있으며, 본인의 입장에서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많이 담고 있다.

책은 여러 책을 참조하고 연구하여 요약한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한 분야의 깊이 있는 내용을 알고싶다면 좀 아쉬울 수는 있겠다. 하지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내용을 망라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쉬우면서 굉장한 깊이가 있고,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으면서, 두께는 굉장히 얇고, 그러면서 가격은 저렴해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뭐든지 trade off인 것이다. 깊이가 없더라도 쉽게 요약해서 쏙쏙 들어올 수 있게 하고, 관련 내용을 reference할 수 있다면 그것은 굉장한 능력이 아닐까 한다.

“기술분야의 전문가인 나에게 이 분야의 일을 천년 만년하겠다고 이런 책까지 보나”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컨설팅 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굉장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조직 내 동료들간의 의사소통이나 프로젝트 참여시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성향이나 의사소통 접근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 기대하진 않았으나, 의외로 초보자로서 입문하는데 큰 도움이 된 책이다. 물론 이 책을 바탕으로 수련을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또 다른 문제이다. 이 분야의 skill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천천히 해 나가는 것으로…

이 책의 coverage를 좀 더 확장해서 부부간의 대화시 갈등을 겪는 사람들에게도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페인 세비아에서..)

 

스토리라인


AMBR Process

  • Attention: 어떤 행동을 초래하는가(그린/레드)
  • Mindset: 제대로 된 성과를 내려면 그린 스토리라인이 필요함
  • Behavior: 그린 스토리라인만을 표현
  • Results: 신중하게 팀의 맥락을 관리함

 

AMBR프로세스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인데, 부정적(레드)의견을 내면 그 뒤에 추가적인 말이 생략되어 있어도 그 부정적 결과의 의미가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 이런 문제가 있지요. (그래서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죠)
  • 굉장히 어렵겠는데요. (그러니까 하지 맙시다)

어떤 표현을 하느냐가 중요한데, 부정적 표현은 Stop을 시키려고 할 때 적절한 표현이 되지만, 긍정적 표현은 Go를 시키려고 할 때 적절한 표현이 된다.

그러므로 본인의 의도에 맞는 표현을 해야 한다.

Blue 색깔이 있는 팀에서는 기본적으로 지적질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때의 커뮤니케이션은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상대방을 비난하는 표현이 될 수 있다. 자칫 상대방을 심문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굉장이 불쾌해할 수 있다.(Why질문이 아닌 What질문을 하는 것이 바람직함)

언쟁을 피하기 위한 방법

블루유형들은 기본적은 논쟁적인 태도를 보이는데,  논쟁적인 태도를 피하는 방법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로 표현을 하는 것이다.

  • A. 이곳은 너무 덥다.
  • B. 나에게는 이곳이 너무 덥다.
  • A. 당신이 언급한 말은 어리석은데다 필요하지 않았다
  • B. 너가 한 말로 내가 힘들다.

 

이 글을 쓰다보니, 제 3자 평가를 할 때 자칫 상대방의 심기를 거슬리게 하는 행동을 본의 아니게 할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 communication skill로 유용하다고 생각됨.

 

 

맥락전환 워크시트


목적: 사람들의 관심과 태도를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도록 하기 위해

적용방안

  • 대인 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있을 때
  • 상대방과의 협상
  • 나쁜 소식을 전할 때
  • 인상적인 연설을 하고 싶을때
  • 개인적/조직적으로 꼬인 상황 해결하고 싶을 때

CSW(Context switching worksheet)의 Template

  1. 상황설정
  • 상황
  • 원하는 결과
  • 내가 사용하는 스토리라인(그린/레드)
  • 상대방이 사용하는 스토리라인(그린/레드)
  • 상황에 대한 나/우리의 감정
  1. 육성 영역(감사하기) – 그린
  • 나/우리가 현재 사람/상황에 감사하는 점은?
  • 상대방이 원하는 것 중에 나 역시 원하는 점은?
  1. 포용영역(진심으로 대하기) – 옐로우
  • 이 작업을 하면서 누구를 포용해야 하는가?
  • 나/우리가 동의한 약속이 있는가?
  • 깨진 약속이 있는가?
  1. 비전영역(창의성) – 블루
  • 낙관주의->희망으로 옮기기 위해 밝혀져야 하는 진실은?
  • 100%몰입의 결과는?
  1. 지시영역(대응력) – 오렌지
  • 피하거나 없애야 할 극적 상태
  • 개인/팀 차원에서 처리해야 하는 문제는?
  1. 내가 취할 구체적 행동/요청

reference : http://www.4-dsystems.com/에서의 5. Context switc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