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draulic Clutch Actuator(HCA) 2nd


Hydraulic Clutch Actuator(HCA) 2nd

  • 고객사: LG이노텍
  • 기간: January 2015 – May 2015
  • 범위: Automotive SPICE
  • 역할
    • 컨설턴트(담당한 영역):  ENG.2~ENG.10
    • 개발 담당자(담당한 영역):  ENG.4~ENG.7

좋았던 점:

  1. 개발 실무자로 참여하게 된 이유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쨌거나 참여하므로 인해서 내가 컨설팅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점들을 많이 보여줄 수 있었던 기회였다.
    (요구사항 명세, 설계, 소프트웨어 단위 시험, 통합 시험, 문서화 작업을 정신없이 하고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등의 일은 개발 회사에 있지 않으면 경험하지 못할 텐데, 그것을 굳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면 좋은 경험이라고 할 수 있겠지)
  2. 그런 고생을 같이 한 담당자들과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다고 말을 할 수 있다.
  3. 컨설턴트가 실무를 함으로써 나 자신에 대한 competency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는 개인적으로도 좋았다고 말하고 싶음.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4. 업무의 효율성을 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할 기회가 많았고 현실이 이렇게 열악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을 좋았다고 해야 하나?)
  5. Source code test도구인 LDRA의 스킬을 쌓을 수 있었다는 점(뭐든 LDRA로 시험해 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ㅋㅋ)
  6. 어떻게 하면 소스코드 시험을 할 수 없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볼 수 있었다는 점
  7.  Goal을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인 방법을 사용한 점. 시간이 부족해서 perfect하게 할 수 없었다. 일부는 희생시켜야 했는데 그것이 무엇일지를 고민했고, 최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기 위해, 좋게 말하면 보다 더 프로세스적으로 활동했다는 evidence를 남기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결과적으로는 좋게 평가를 받았으니, 나름 성공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부족했거나 아쉬웠던 점:

  1. 리소스 부족: Full time 개발 인력이 턱없이 부족했다. 오죽했으면 내가 용병으로 join을 했을까?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한 것이기는 한데..) 시간도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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