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죽은’ 프로젝트를 확실히 죽이는 방법 – CIO Korea


재미있는 기사이고,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이 가는 주제라서..스크랩함

프로젝트 죽일때, 어떻게 죽일지에 대한 것과 남아있는 멤버를 어떻게 보호할지에 대해서 관심이 감.

http://www.ciokorea.com/news/36697

좀비와 비즈니스에 공통점이 있다. 무엇일까?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땅속에 눕기를 거부하고 살아있을 때처럼 멀쩡히 서 있는 것이다. 좀비 프로젝트들이 비틀거리면서 리소스를 잡아 먹는다.

죽은 프로젝트를 찾는 방법
좀비가 등장하는 영화에는 으레 산 사람을 좀비로 오해하는 난처한 상황이 등장한다. 이는 좀비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가장 먼저 할 일은 프로젝트가 소생 가능성이 없는, 진짜 ‘죽은’ 프로젝트인지 확실히 해야 한다.

영화 속 좀비는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맥박이 뛰지 않고, 사람의 뇌를 먹으려 시도한다. 그렇다면 죽은 프로젝트는 어떨까? 신호와 전조가 존재한다.

  • 팀의 ‘기능 장애’
  • 서로 비난
  • 정의
  • 재정의
  • 스폰서의 무관심
  • 위원회가 스폰서 역할을 하는 경우

죽은 프로젝트 죽이기를 개시하는 방법
스폰서의 사무실 – 죽은 프로젝트를 끝장 낼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다.

스폰서 – 프로젝트 완수를 선언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유일한 사람

프로젝트를 끝장내는 방법
지금부터 프로젝트를 끝장내기 위해 ‘누가 어떤 순서로 무엇을 해야 할지’ 설명한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순서일 것이다. 순서는 ‘민감한 정도’와 ‘해결하기 어려운 정도’에 기준을 두고 있다.

프로젝트 매니저와 프로젝트 팀을 보호: 만화 캐릭터 딜버트를 제외하고, 실패를 계획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세익스피어 식으로 표현하면, ‘실패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조금 있고, 실패를 일궈낸(원인이 된) 사람은 이보다 조금 더 많다. 그러나 대부분은 실패를 떠안는 사람들이다.’ 현실적으로 프로젝트 매니저와 프로젝트 팀원들은 3번째 부류, 즉 실패를 떠안는 이들에 해당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소수의 ‘썩은 사과(조직을 망치는 사람들)’를 제외하고, 프로젝트 스폰서와 프로젝트 매니저는 각 팀원들의 상사를 만나 프로젝트의 문제점, 해당 팀원도 피해자에 가깝다는 점을 설명하고, 이들에게 적합한 생산적인 역할을 찾아 주기 부탁해야 한다.

스폰서가 프로젝트 매니저를 자신의 조직으로 데려오는 것이 합리적인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플랜 B를 발표:

 

긴장 해소(휴식): 좀비 프로젝트에 참여한 직원들에게도 휴식을 줘야 한다.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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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그냥 넘기던 반도체 ‘소프트 오류’, 車 반도체에선 그냥 넘길 수 없어” : 네이버 블로그


supplier입장에서는 저런 기준이 통과된 반도체를 사면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우주방사선까지 고려하는게 ISO26262 2nd edition에 들어가는건가? 아직 2nd edition을 본 것은 아니라서..

참고: 대기 방사능의 SINGLE EVENT EFFECT를 조정하기 위한 시스템 설계 최적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emi_blog&logNo=221167508388&navType=by&proxyReferer=http%3A%2F%2Fm.blog.naver.com%2FFeedList.nhn%3Fpage%3D1

 

소프트 오류(Soft Error)는 반도체 내부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오류를 말한다. 물리적인 오류가 아니기 때문에 기기를 재가동하면 사라진다.

반도체 집적화가 심해지며 반도체 내 소프트 오류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인텔 통계에 따르면 반도체 공정이 미세해질수록 제품 고장 횟수가 증가했다. 고장의 70%는 소프트 오류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소프트 오류의 원인은 중성자 입자에 의해 발생하는 단일사건(Singel Event Upset, ECU)이다. ECU가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내부 불안정한 소재의 붕괴다. 내부 소재 중 미량 존재하는 불순 소재 가운데 방사성 원소가 섞이는 경우가 있다. 방사성 원소는 그 자체가 불안정해 중성자2⋅양성자2개로 구성된 ‘알파 파티클(Alpha Paricle)’이 떨어져나간다. 이 알파 파티클이 ECU를 발생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알파 파티클은 납에서 많이 발생한다. 정제되지 않은 납은 내부에 미량의 우라늄⋅토륨이 포함된다. 이 두 물질은 모두 방사성 원소다.
두번째는 우주에서 날아온 중성자다. 소프트오류 원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붕괴된 별의 입자 또는 태양풍으로 인한 태양 방사능 입자가 지상까지 떨어져 전자기기에 영향을 미친다. 이런 입자들은 지구 자기장에서 어느 정도 걸러지고 대기 중에서 소멸된다.
이 가운데 에너지가 큰 입자들은 지상까지 내려와 ECU를 발생시킨다. 대기 중에 소멸된다는 특징 때문에 알파 파티클과 달리 고도에 따른 영향을 받는다. 여객기가 운항하는 높이인 해발 15~20km는 지상보다 300배 많은 입자가 존재한다.

항공 우주 분야를 제외한 분야는 아직 소프트 오류에 대한 관심을 크게 두지 않고 있다. 단순히 기기를 재가동하면 되는데다 안전과 직결되는 일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Why are you born? Meaning of safety requirement existence


If some requirement are regarded as safety attribute, it means that in-achievement of safety requirement leads to threaten safety.

The rationale is explained in the somewhere. I believe that system FTA or system FMEA are proper means of why they are born.

After they are identified, safety engineers shall suggest methods how to handle them. Their suggestions are called safety mechanisms in ISO standard.

Sometimes, engineers forget this simple principle. So non-safety related requirements are mis-perceived as safety requirements.

All safety requirements have birth-registered? Unregistered has a potential to threat safety. Don’t forget to register. It is natural like happened in our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