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irement elicitation and analysis (요구사항 수집 및 분석)


한국어는 아래로 스크롤..

When doing SW certification consulting, most customers are conceptually aware of what they need to develop and know roughly how to implement it. So the requirements collection and analysis phase was not too difficult.

However, in the project I am participating in, the customer did not have requirements. Obviously, there exists what we have to do, but the concept of what our team should do is not perfect either.

So I perform requirements collection and analysis activities.

It is a very vague and difficult task. I feel like I create a concept called iPad when the iPad does not exist in this world.

It is very vague and I need a lot of time. But there is not much time given in the project.

I want to get a consulting service for this project (Lesson learned is really valuable information).

In fact, this project is not a software development project, but a laboratory building project. I think it is a very different field, but I have found that there is not much difference. The similarity is that wherever I participate, “I” am only a consultant, and have little knowledge about a product.

I collects data from ‘domain experts’ and collects and identifies requirements. So I looked up useful resources. Here are some resources to help you do this.

These activities are called ‘requirements gathering and analysis’ activities, and related resources are found by Google.

Requirements Collection and Analysis (Lecture note)
When you want to write a requirement, there is a way to guide you to write it in a framework, which I do not personally prefer. I think there will be places where this area is appropriate.

SW Requirements Analysis Guide (Korean)

SW인증 컨설팅을 할 때, 대부분의 고객들은 자신이 무엇을 개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개념적으로는 알고 있고, 어떻게 구현할지에 대해서도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다. 그래서 요구사항 수집 및 분석 단계가 그리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고객이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분명히 무엇을 하긴 해야 하는데 그 팀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개념 자체도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어쩌다보니 요구사항 수집 및 분석 활동을 하게 되었다.

굉장히 애매하고 어려운 작업이다. 마치 이 세상에 아이패드가 존재하지 않을때, 아이패드라는 컨셉을 만들어야 하는 느낌?

굉장히 막연하면서도 시간은 많이 필요하다는 느낌. 하지만 과제에서 주어진 시간은 별로 없다.

이것을 위해 컨설팅이라도 받고 싶은데(교육의 힘은 위대하다, 그리고 해 본 사람의 능력은 위대하다. Lesson learned 정보는 정말 귀한 정보이다) 가능할지 미지수이다.

사실, 이 프로젝트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가 아니라 시험소 건축 프로젝트이다. 굉장히 다른 분야라고 볼 수 있으나, 겪어보니 domain이 다를 뿐 크게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슷한 점은 어딜가나 ‘나’는 컨설턴트일 뿐이고 제품에 대해서는 철저한 문외한이다.

‘나’는 ‘도메인 전문가들’로부터 자료를 수집해서 요구사항을 수집하고 식별해낸다. 그래서 자료를 좀 찾아보았다. 이런 작업을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소개한다.

이런 활동을 ‘요구사항 수집 및 분석’활동이라고 하며, 관련 자료는 구글님이 다 찾아주신다.

요구사항 수집 및 분석자료(Lecture note)

요구사항을 작성하려고 할 때, Framework방식으로 기술하도록 가이드 하는 방식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다. 이런 분야가 적합한 곳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든다.

SW요구 분석 가이드(Korean)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