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consider system management tools when building processes?(프로세스 구축시 시스템 관리 도구를 고려하는가?)


korean version is below….

Suppose you want to build a process. This is the first time that you will hire a consultant to tell you everything from one to ten.

DO-178C / DO-278A / ISO26262 / IEC61508 / ASPICE .. The process is the same. To comply with the standard, two aspects must be observed

1.Management process should be established.
2.Engineering skills must be secured.

You are a domain expert and do not know how to specify documents that the standards require. You just want to code and implement it. If you are a better organization, you are a little worried about how to test.

Can a consultant you hire do both? Or can he/she do just one thing?

Is (s)he an engineering technician? If so, the management process will be relatively weak.

Is (s)he only a process expert ? You should take a careful look at whether they are familiar with SW engineering technology.

Building a process inevitably entails a change in the way you have done it. It is often the case that you often need a management system. Man can do all that, but it is not only a theoretical story. It is not a realistic one. Theoretically we can count the number of all hair every day. Or you can do the eight-hour test everyday your code which is updated daily.

It is theoretical only. It is not realistic. Such inhumane things can be done by humans, but they are impossible in reality, and if you describe them in a process definition, they are likely to become a lie immediately.

So, when you build a process, you need some tools to manage it.

Does your consultant simply provide documentation? Or do you offer a solution to do the job?

 

당신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싶다고 가정하자. 이런 일은 처음이니까 컨설턴트를 고용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달라고 할 것이다.

구축 프로세스가 DO-178C/DO-278A/ISO26262/IEC61508/ASPICE..그 무엇이 되었더라도 과정은 똑같다. 그 표준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관점을 준수해야 한다

  1.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한다.
  2. 엔지니어링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

당신은 도메인 전문가일뿐 해당 규격에 대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 그저 코딩하고 구현하려는 생각뿐이다. 조금 나은 조직이라면 어떻게 시험할까에 대한 고민도 약간 하긴 한다.

 

당신이 고용한 컨설턴트는 두가지 전부를 할 수 있는가? 아니면 한가지만 할 수 있는가?

엔지니어링 기술자인가? 그렇다면 관리 프로세스 구축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것이다.

산업공학쪽 출신인가? 그들이 SW엔지니어링 기술을 다 알고 있는지 한번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것이다.

 

프로세스를 구축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그들이 기존에 해 왔던 업무 방식의 변화를 수반한다. 그것은 대게 관리적인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모든 것을 사람이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이야기일뿐 현실적이지는 않다. 이론적으로 우리는 모든 머리카락의 개수를 매일매일 셀 수 있다. 혹은 이론적으로 매일 매일 업데이트 되는 코드에 대해 어제 했었던 8시간 걸리는 시험을 매일 할 수 있다.

이론적일뿐이다. 현실적이지 않다. 그런 비인간적인 일들은 사람이 할 수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고 그런 것들을 한다고 프로세스 정의서에 기술한다면 그 즉시 거짓말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프로세스 구축시에는 이를 어떻게든 관리할 수 있는 도구를 필요로 한다.

당신의 컨설턴트는 단순히 document만 제공하는가? 아니면 당신이 그 업무를 할 수 있는 solution을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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