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성과향상 방안 – 외적 동기가 내적 동기를 갉아먹는다


이 글을 읽으면서 Give and Take의 책 내용이 생각났다. 직원들의 성과 향상을 위해 고민하는 관리자가  읽으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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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and Take – 대인관계와 성공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

 

 

우리에게는 기왕이라면 다홍치마라는 암묵적 믿음 같은 게 있는 것 같습니다. 동기라는 면에서 보자면, 내적 동기뿐만 아니라 외적 동기도 제공해 주면(혹은 갖고 있으면) 더 좋지 않겠냐는 생각이고, 공부가 재미있어서 열심히 하는 애들에게 상까지 주면 더 좋아하지 않겠냐는 나이브한 믿음 같은 것이지요. 예일대 에이미 브제스니에프스키(Amy Wrzesniewski) 교수의 연구(Multiple types of motives don’t multiply the motivation of West…

방법: 외적 동기가 내적 동기를 갉아먹는다 — 애자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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