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새로 개발된 ‘승강장 안전문’ 실증시험 최초 착수


출처: 건설전문블로거 ‘엔지의 콘페이퍼’

 

 

미츠비시 중공그룹 개발

‘멀티 대응 승강장 안전문’,

열차 출입문 수, 위치 달라도 유연 대응

출입문 2단 신축방식 채택

승강장 안전문 2m → 최대 3.6m로 길어

차량개조 불필요

지상설비만 승강장 출입문 개폐 연계 가능

지상 완결형 협력시스템 채용 

   게이큐 전철(京急電鐵)과 미츠비시 중공(三菱重工)이 2016년 10월 24일, 승강장 안전문의 실증시험을 미우라(三浦) 해안 역(가나가와 현 미우라 시)에서 개시하였다. 

게이큐 전철(京急電鐵)과 미츠비시 중공(三菱重工)이 2016년 10월 24일, 승강장 안전문의

실증시험을 미우라(三浦) 해안 역(가나가와 현 미우라 시)에서 개시하였다. 출처 레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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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영업노선에서 실제로 가동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승강장 안전문 보급을 방해하는 요인

“어디라도 문”은 미츠비시 중공그룹의 미쓰비시 중공 교통기기엔지니어링(MHI-TES)가 개발해온 “멀티 대응 승강장 안전문”의 명칭이다. 열차에 의해 출입문 수, 위치가 달라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의 하나로써 실용화가 되면 승강장 안전문 설치가 추진되어 철도의 안전성을 향상될 가능성이 있다.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2016년 3월 말 시점에서 승강장 안전문이 설치된 것은 665개 역이다. 자주 승강장에서 사고가 일어나 승강장 안전문 도입이 빨리 추진되지 않은 이유로써 기기와 공사에 필요한 비용 등 외 차량에 따라 출입문 수와 위치가 다르면 승강장 안전문 도입이 어렵다는 점이 그 하나이다. 출입문 수와 위치가 차량마다 다르면 승강장 안전문의 기기를 설치할 수 있는 요소가 한정되는 것에다 다른 출입문 위치에 개구부를 대응할 수 없다.

  “어디라도 문”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출입문에 2단 신축방식을 채택하여 출입문이  수납되는 포켓도 한계까지 축소한다. 2개 출입문과 3개 출입문, 4개 출입문 차량의 3종류에 대응하였다. 또한 미우라 해안 역은 4개 출입문의 차량이 발착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이 역에 설치한 것은 2개 출입문과 3개 출입문으로 대응하였다.

 

허용범위가 넓은 미우라 해안역 

이번에 설치된 “어디라도 문”은 다른 출입문 수와 배치에 대응함과 동시에 지상 완결형 협력 시스템인 것도 큰 특징이다.

현재 일반적인 승강장 안전문은 열차의 정지위치가 어긋나는 데 대한 허용범위가 작기 때문에정해진 위치에 정지시키는 “TASC(정위치 정지장치)”라고 하는 운전 지원장치나 승강장 안전문과  연동시키는 장치가 차량에 필요하다.

그러나 미우라 해안 역에 설치된 “어디라도 문”은 개구부가 통상 2m정도에 대한 약 3.2m에서3.6m로 넓어 차이에 대한 허용범위가 넓은 모두 자동으로 열차 출입문 수와 배치를 감지하여 작동한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장치를 차량에 탑재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 미우라 해안 역에 설치된 것은 정지위치 차이가 ± 850mm까지 허용범위이다.

또한 게이큐(京急)에는 하네다공항 국제선 터미널 역에만 승강장 안전문을 도입하고 있지만 열차와 승강장 문은 연동하지 않고, 차장이 각 각 조작할 필요가 있다. “어디라도 문”은 열차의 출입문을 연다는 액션으로 승강장 출입문도 열린다. 게다가 차량을 개조하지 않는다는 게 큰 포인트이다.

유사한 철도에 확대 가능성

이 지상완결형 협력시스템은 게이힌 급행전철과 같은 타 사와 직통운전을 실시하고 있는 철도 회사에 큰 장점으로써 게이큐(京急)가 승강장 안전문에 특히 요구하고 있는 것의 하나라고 한다.

예를 들어 하네다공항으로 가는 게이힌 급행전철 공항선에는 이 회사 외 도영(都營) 지하철, 게이세이 전철 등의 차량도 운행하고 있는 차량의 종류는 약 15가지나 된다. 그것들 타 회사의 다양한 차량을 모두 승강장 안전문으로 개조하면 큰 비용과 시간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상완결형 협력시스템이라면 그것은 불필요하다. 미츠비시 중공 교통기기 엔지니어링의 야마다오마사 노리 씨에 의하면 종합해 보면 비용이 줄어든다고 한다.

게이큐 전철 철도통괄부 사업총괄과 스도카즈키 씨는 이번 실험에서 실용화 전망이 보이면 다양한 출입문 차량으로 운행하고 있어 설치가 어려운 게이힌 급행전철에도 승강장 안전문 설치를 추진될 지도 모른다고 한다. 

또 여러 차량이 운행하고 있는 노선은 게이힌 급행전철 외에도 드물어 미츠비시 중공 교통기기엔지니어링의 야마다오마사 노리 씨에 의하면 케이큐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철도회사에서도 이에 대해서 문의가 있다. “어디라도 문”의 실용화로 승강장 안전문의 설치에 관한 장벽이 낮아져 철도안전이 확대될 지도 모른다.

자료: 2016. 10. 24, 惠知仁, 乗りものニュース.

(서울:레일뉴스)최경수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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