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서 日다카타 ‘결함’ 에어백 또 파열..운전자 사망


출처: http://m.media.daum.net/m/media/world/newsview/20160929140406202

에어백을 설치하는 이유가 안전성을 향상시키려는 목적인데, 에어백의 기능적 고장으로 인한 안전성 하락의 정도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Airbag의 hazard를 생각해보면,

1) 의도치 않은 동작(Unintended operation, 터지지 말아야 할때 터지는 경우) – 이번 사건으로 보면 죽을 수도 있다고 보여짐. 게다가 hazard발생시 운전자가 자동차를 컨트롤 하는 것이 불가능.

2) 동작해야 하는 상황이나 미동작(Not working when it has to , 에어백이 터져야 할 때 안터지는 경우) – Safety net으로서 동작하지 않는 경우. Airbag의 존재 이유가 없는 경우라고 볼 수 있음.

그런데, Airbag은 어디까지나 safety net으로써 설치하는 것인데, hazard 1번이 더 위험한 거 같다는 생각이다.

Airbag의 동작 유무를 모니터링 할 수도 없고…굉장히 애매함…

그래서 차라리 안터지도록 설계하는게 안전한건가? 란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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