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P4761의 Fault Tree Analysis를 공부해보니..


ARP 4761의 FTA에 대한 부분을 분석을 마쳤다. deductive한 방식이라서 접근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짐작했었다. 그런데? 좀 보다보니 만만하다고 느껴졌다. 물론 착각일 지도 모르겠지만..

 

ARP4761에서 안전성 평가의 주요 핵심중의 하나로 FTA인 것으로 생각이 된다. Formal Specification을 전공한 사람으로써, FTA를 자동화하여 할 수는 없을까? 란 생각을 해보았다. 사실 FTA자동 생성 방법에 대한 연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다만 그 quality가 괜찮은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쉽지 않고,  example이 적당히 괜찮은 것인지를 판단하기 어려웠을 뿐이지..

그런데, 나름 Logic은 짤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이 든다. Case Study 몇개만 해보면 generalization을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그래서 나름 Case Study를 찾아보고 있다….적당히 적용할 수 있는 것이면 좋으련만…

올해 내로 ARP4761은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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