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행 안전 시스템을 위한 안전 목표 수준 기반 위험 평가 방법론


항행 안전 시스템을 위한 안전 목표 수준 기반 위험 평가 방법론
Hazard Assessment Methodology Based on Target Level of Safety for CNS/ATM System

 

요약

CNS/ATM 분야에서 안전 평가는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개발 활동이다. 현재까지, 안전 평가와 관련된 많은 참고할 만한 자료들이 있으나 CNS/ATM분야에서 무엇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명확하게 명시된 자료는 없다. 또 다른 문제는 DO-278A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개발하고자 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프트웨어 보증 수준이 결정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개발 보증 수준을 결정하는 체계도 또한 정의되어 있지 않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 논문에서는 ICAO Doc 9689에 정의된 안전 목표 수준을 기반으로 한 위험 평가를 수행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항행 안전 시스템에서 일반적으로 적용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위험 평가 수행 절차를 수학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위험 평가를 위해 필요한 위험원의 심각도 분류, 발생 확률, 시스템 안전 목표 수준 등을 정의하고 위험 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이벤트 트리 분석 절차를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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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서 日다카타 ‘결함’ 에어백 또 파열..운전자 사망


출처: http://m.media.daum.net/m/media/world/newsview/20160929140406202

에어백을 설치하는 이유가 안전성을 향상시키려는 목적인데, 에어백의 기능적 고장으로 인한 안전성 하락의 정도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Airbag의 hazard를 생각해보면,

1) 의도치 않은 동작(Unintended operation, 터지지 말아야 할때 터지는 경우) – 이번 사건으로 보면 죽을 수도 있다고 보여짐. 게다가 hazard발생시 운전자가 자동차를 컨트롤 하는 것이 불가능.

2) 동작해야 하는 상황이나 미동작(Not working when it has to , 에어백이 터져야 할 때 안터지는 경우) – Safety net으로서 동작하지 않는 경우. Airbag의 존재 이유가 없는 경우라고 볼 수 있음.

그런데, Airbag은 어디까지나 safety net으로써 설치하는 것인데, hazard 1번이 더 위험한 거 같다는 생각이다.

Airbag의 동작 유무를 모니터링 할 수도 없고…굉장히 애매함…

그래서 차라리 안터지도록 설계하는게 안전한건가? 란 생각이 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