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code 활용법


사실은 dead code와 deactivated code간의 차이점을 알아보려고 구글링을 했었는데, 자료 조사중에 매우 흥미로운 점을 발견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dead code의 활용법이다.

내가 어떤 소프트웨어에 지적 소유권을 주장하고 싶고, 다른 회사에서 그 소스코드를 허가없이 도용했다는 점을 입증하고 싶다.

그때, 나는 나만의 signature를 code에 넣는다. 이 signature는 실제로는 수행되지 않으나 이 코드가 ‘나의 것’이라는 증거가 된다.

법원에서 그 증거를 인정해 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 일리있는 접근법이다.

자 그럼,  보다 근본적인 문제인, 무엇을 특허로 삼을 것인지를 생각해보고 코드 구현을..ㅎㅎ

참고문헌: Dead Code, the Law, and Unintended Consequ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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