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는 요구사항, 뭘 요구한지도 이해 안되는 요구사항


꼭 소프트웨어에서만 일어나는 것도 아님.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28&aid=0002299700&sid1=&ntype=RANKING

specification이라는 행위를 하기에 적합한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 specification행위를 시켜야만 한다.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해결방법은 없을까?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은 아니고 머리속에서 정리하여 정리된 개념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말은 쉬운데, 그만큼 trial and error를 많이 해봐야 한다는 얘기다. 다른 표현으로, 삽질을 많이 해 봐야 능력이 생긴다는 말이다. 어느정도는 생긴다. expert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까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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