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학위 소지자를 뽑아서 0.4M/M으로 복사일을 시킨다면?


박사는 뭐가 달라도 다르니까 복사업무를 매일 3시간 정도 일을 시킨다면 ?

복사에 대한 업무 스킬을 높여서 인쇄소를 차리는데 도움을 주고자 회사는 그런 업무를 부여하는 것인가?

직원의 능력향상으로 회사를 먹여살리게 하는 방향이 아닌 느낌이다. 회사는 그런 생각이 없는 것 같다.

회사는 힘들게 돈을 벌어서 직원들을 먹여살리느라 고생이 많다.

그런 직원들도 보답을 해야 하는 것이고, 놀면 안되는 거다.. 딱 이런 생각이 아닐까?

문화가 바뀌지 않는한 프로세스는 그냥 뜬구름일 뿐이다.

문화가 제일 중요하다. 프로세스는 그 다음이다.

아…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복사업무로 바빠서 하는 넋두리는 절대 아님…

복사는 어디까지나 상징적인 의미. 그리고 본인 얘기 아님.

오늘 글의 제목이 참… 마음이 답답해지는 제목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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