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flow model 리팩토링


Power shift 2nd 과제 경험담이다.

Stateflow 모델링 전공자로서, Stateflow만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수 있다는 방식의 사고방식을 난 지지하지 않는다.
heterogeneous방식의 모델링이 훨씬 효과적이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여러 방식의 모델링 표기방식을 혼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UML의 view가 하나만 있는게 아니듯이 하나의 모델링 방식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해결책 일 수 있겠으나, 모든 문제를 하나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모든 문제를 한 가지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방식은 불편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것으로 나의 정체를 드러내고, 과제 경험담을 말하자면,,

변속기 모델이 모델 자체로는 직관적인 듯 했고, 조오금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었으나, 익숙해지니까 쏙쏙 이해가 되었음. 문제는 code생성을 고려해서 모델링의 최적화가 필요할 수 있었다는 점이고, 일부 behavior의 경우 차라리 coding으로 구현한 것이 훨씬 좋았을 것 같다는 것이다.

설계자가 의도한 것은 아니겠으나, 모델링에서도 quality를 위한 metric을 정의해야 하고, 그 기준에 부합한 모델링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많은 모델링을 보다보면 그런 기준을 정의할 안목이 생길텐데, 그런 일 좀 쏟아졌으면 좋겠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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