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of knowledge and Competency model


직원들의 경력을 신경써줘야 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다.

물론 raw material을 제시할 뿐,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서는 여기에 적지 않는다.

SEBOK과 SWBOK를 바탕으로 Software Engineering및 system engineering의 업무 scope을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각 scope에 해당하는 role의 tech tree를 세우면 된다.

competency model은 검색해보면 여러군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직 국내에서 저런 것이 제대로 정비된 곳을 본 적은 없다. 그만큼 dynamic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인식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anyway, 인터넷에서 받아놨었던 문서를 하나 첨부한다.

Bodies_of_Knowledge_and_Competency_Models_for_SW_and_System_Eng_-_Fairley

적용: KOLAS의 정적분석 업무에 대해 competency model을 만들어서 적용하기

  1. 정적 분석 업무의 scope를 정의한다.

  2. 각 업무를 정의하고 각 업무간 dependency graph를 그린다.

  3. dependency graph를 적절하게 그룹화하여 Role에 매핑한다.

  4. 각 Role이 가져야만 하는 qualification 요건을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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