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s Engineering Technical Review Timing


A-SMGCS에 도움이 될 만할 듯 하여.. 참고용으로만 ^^

출처: 기술 검토 매뉴얼

Systems Engineering Technical Review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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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management tool


자료수집이 취미라서 심심하면 자료를 찾다보니, 쓸데없이 자료가 많이 쌓여있다.

관리가 안되어서 고민하는 차에 괜찮은 자료 분류 관리 도구를 찾았다.

관리를 위한 시간을 소모해야 한다는 점이 흠일 수는 있겠으나.. 내가 찾던 바로 그 툴이다.

사실, 몇년 전부터 이런 툴을 만들어야 하나 찾아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누군가는 만들어놨을텐데 내가 못찾았을 거라는 생각으로 지금껏 참고 버티고 있었는데, 역시 누군가가 만들어놨다.

파일 검색, 파일에 tagging하기

이 중에 최고는 파일에 태깅하는 것이다.

나름 검색도 괜찮은 거 같고,

자료에 태깅하는 일이 지겨울 수도 있겠으나, 그 정도는 감수해야..

mac을 사용하지 못하니 꿩대신 닭으로…ㅎ

http://www.tagspaces.org/downloads/

File management

What should you do early in the project?(프로젝트의 초반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


korean version is below. (한국어버전은 아래에)

At the time of the A-SMGCS project, it was the first time that such a large-scale project was in its infancy, and there were some unfortunate parts of it, but I personally give a lot of lessons and help. (We are still involved in this task)

The idea of thinking about this task is, “If I could go back three years ago and take a share of the task much longer than before, what contribution do I have to make for this task?”

‘What is the current problem with this problem and what should we do to prevent recurrence?’

A few days ago, I looked at the output of the project on the European aircraft domain.

Foreigners do not work and all of them sit down and make documents? There is a lot of documents to think that. However, at the beginning of the project, we have a system of projects and a lot of procedures and plans. As a consortium involving many companies, it takes longer than expected to set the rules for the initial goals, procedures and frameworks of the project, the scope of work, the roadmap for how to do it in future, and the role of each person in charge.

In the first year of roughly the first year, we have to do R & R properly, check if there is a missing Role (and some roles remain vacant in the assignment).

I have a lot of documentation, but I think I need to figure out what to do early in the project.

reference link: CAATS2 Project

 

A-SMGCS과제를 참여하면서 그런 큰 규모의 과제는 처음이라 미숙한 부분도 있었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개인적으로는 많은 교훈을 주고 도움이 된다. (현재도 이 과제에 참여되어 있긴 하다)

이 과제를 생각하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만약 3년 전으로 돌아가고, 그리고 예전보다 훨씬 더 과제의 지분을 가져갈 수 있다면 그렇다면 난 이 과제를 위해서 어떤 contribution을 해야 하나?’에 대한 것이다.

‘현재 이 과제의 무엇이 문제가 있고, 앞으로는 어떤 재발 방지책을 만들어야 하나?’

요즘 곰곰히 생각하다가 며칠전에 유럽쪽의 항공기 도메인의 프로젝트의 산출물을 보았다.

외국인들은 일은 안하고 다들 앉아서 문서만 만드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문서량이 많다. 그런데 프로젝트 초반에 보니 프로젝트의 체계를 짜고 절차서, 계획서를 정말 생각보다 많이 만든다. 많은 회사가 참여된 컨소시엄 형태다 보니, 프로젝트의 초반 목표와 절차 및 체계, 업무 영역,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로드맵, 각 담당자의 역할 등등의 규칙을 정하는 것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이다.

대략 과제 첫해에는 R&R을 제대로 짜고, 빠진 Role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일도 해야 하고..(지금 과제에서는 몇몇 role은 공석으로 남아있다. -_-;)

문서량이 좀 많긴 하지만, 프로젝트 초반에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좀 파악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 링크: CAATS2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