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너가 그거 해 봤냐?”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최선이 아닐 수도 있는데,

문제 해결과 관련된 논의를 하다보면, 종종 이런 얘기를 듣게 된다.

“그래서 너가 그거 해봤어?”

그런 말을 하는 이유가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생각때문일 것이다.

사실 과거에 해봤다고 지금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리고 안해봤다고 지금 문제를 해결 못하는 것도 아니지만…(응용력이 전혀 없는 바보가 아닌 이상, 인간이라면 마땅히 머리를 사용하여 생각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험을 해 봤다는 것은 중요한 자산이라 생각한다.

컨설팅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기술이 아닌 인간 대 인간 사이의 의사소통 능력 및 문제해결에 대한 의지 등과 같은 외부적 요인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컨설턴트로서 선무당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혹은 중요한 자리에 있을때에 주변 사람이 답답해 하도록 하지 않기 위해서 아래의 글은 참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자신의 분야에 대한 직관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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