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프로젝트는 어떻게 다른가?


1. 각 팀원간의 역할이 불분명하다. 그 사람의 직위나 주어진 역할에 상관없이 누구든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한 일에 참여한다.

2. 분석과 개발, 테스트 활동이 끊임없이 진행된다. 품질은 팀 모두의 책임이다. QA부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불분명한 역할분담’

‘분석과 개발, 테스트 활동이 끊임없이 진행되는 개발’

Safety standard로의 적용 관점

1. DO-178C같은 경우 인력에 대한 competency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상관은 없을 거 같긴 한데..) ISO 26262같은 경우에는 상충되는 면이 있다. ISO26262관점에서는 자격도 없는 사람이 어떤일을 한다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2. Iteration개발 방법에 대해서 나름 적용할만한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정말 agile에서 말하는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겠으나, 나름 iteration은 가능할 듯. HCA 2nd project에서 프로젝트의 risk를 줄이기 위해서 적용을 해 봤다. 제한된 자원을 활용하여 최적화된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waterfall보다는 iteration이 훨씬 효과적이었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