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사례로 풀어낸 성공하는 애자일


앞의 30%만 봤는데도 상당히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앞부분 30%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 책은 기술에 대한 책은 아니다. 개발에 있어서 개발자의 역량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인간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다룬 책이라고 생각된다.

꼭 애자일을 위한 것은 아니다.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새로운 무엇인가를 회사에 도입하려고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과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 및 확산 전략 등과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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