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doctrine


하루 일과(혹은 주간 일과, 어떤 식으로든)의 20%의 정책

– 근무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회사의 발전에 기여하는 방식

성공사례

3M의 포스트잇

구글의 여러 어플리케이션들(gmail, 등)

그런데 실패사례도 많다 🙂

회사의 culture상 그런 정책을 수행할 준비가 있는지를 따져봐야 함

1. 스케줄상 느슨한가? (Tom demarco의 slack을 참조)

2. 백일몽이 의미가 있는가? (바쁘지 않아서 할일을 잔뜩 쌓아주는 회사라면 불가능하겠지)

3. 실패가 받아들여지는가? (자유 시간을 활용해 시도한 일들이 처참한 실패를 하더라도 반대급부를 얻거나 평가를 당하지 않아야 함)

4. 개인적인 실험이 존중되는가? (할일이 쌓여있는 작업목록이 있음에도 개인적인 실험이 충분히 존중받지 못한다면 정책은 있으나 마나)

개인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이 합치하도록 하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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