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프로젝트는 언제나 90%가 완료되어 있을 뿐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진행시에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다.

진척상황을 어떻게 measure할 것인가?

일반적인 문제는 개발자들이 보고하는 진척상황이라는 숫자는 실상 의미가 별로 없다는 점이다.

rough하게 70%라고 말했다가 60%로 말할 수도 있고 90%라고 했는데, 3주가 지나도 90%일 수 있다.

이런 measure방식의 문제점은 체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커다란 업무를 작은 업무로 만들어서 checklist로 만들어서 각 check항목에 대해 progress의 indicator로 삼는다면 좀 더 나을 수도 있겠다.

Reference

1. Behind Closed doors: secrets of Great management

2. Practical software metrics for project management and process improvemen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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