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te code kata(궁극의 코드 카타)

There is a person who aims at fun for whatever it is, and there is a person aiming at improvement of a skill through some training. Such is the act of driving. Even if you drive for several years, your driving ability does not increase more than a certain level. That’s because drivers feel that enough.

There are people who play a lot of games at the same time, and others who do not improve their skills. The difference is whether or not they practice to improve their skills.

In addition to playing ping pong before, I have also played table tennis in addition to exercising various techniques. I have never really learned anything to anyone.

People who maintain a physically fit body exercise regularly and continue to exercise. If you do not, your body will be broken. Programming and engineering are the same.

Skill-up is achieved through “effort-filled learning”. So, even if you have worked for 10 years, their skill level is not the same.

Ericsson argues that the important thing is not the experience itself, but the “effort-filled learning” that is constantly endowed with a level of challenge that is somewhat beyond the ability of a person now. That’s why well-trained students outperform their skills in a relatively short time, while ordinary people spend thousands of hours dealing with chess, golf, or musical instruments, but do not get off to amateur level. For example, it is interesting to note that the time spent in chess placement, even including the time to participate in the tournament, does not significantly affect the person’s chess ability compared to systematic training. The main value of training in such games is to take current weaknesses for future learning.

What is my training on my personal stand?

  1. Read and organize books. Blogging the main content. (What I do now)

  2. In order to make the activities required for consulting better, listen to the training and apply the training quickly.

Advice for Developers

  1. Reading the code

  2. Maintaining the wrist cord

  3. Join the open source project


제목: 궁극의 코드 카타

무엇을 하더라도 재미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고, 어느 정도의 수련을 통해 실력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 운전하는 행위가 그러하다. 몇년간 운전을 해도 운전실력은 어느 정도 이상 늘지 않는다. 그것은 운전자들이 그 정도만 되면 충분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같은 시점에 여럿이 게임을 해도 엄청난 고수가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력이 고만고만하여 나아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차이점은 실력향상을 위한 수련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여부일 것이다.

전에 탁구를 칠때에도 운동을 하는 목적 외에도 다양한 기술을 연마하면서 탁구를 친 적이 있다. 딱히 누구에게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신체적으로 좋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계속 운동을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몸매가 망가지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과 엔지니어링도 이와 마찬가지다.

skill-up은 “노력이 담긴 학습”을 통해 달성된다. 그래서 10년간 어떤 업무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능력 수준이 다 같은 수준이 아닌 것이다.

에릭슨은 중요한 것은 경험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현재 가지고 있는 능력을 약간 뛰어넘는 수준의 도전이 끊임없이 부여되고 그에 대응하는 ‘노력이 담긴 학습’이라고 주장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체스나 골프 혹은 악기를 다루는 일에 수천시간을 보내고도 아마추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반면, 제대로 훈련을 받은 학생은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그들의 실력을 뛰어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컨데 체스를 두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심지어 토너먼트에 참가해서 두는 시간까지 포함해도, 체계적인 훈련에 비해 그 사람의 체스 실력이 느는 데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은 흥미롭다. 그러한 게임에서 훈련의 주된 가치는 미래의 학습을 위해 현재의 약점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데 있다.

개인적 입장에서의 나의 훈련은?

  1. 책을 읽고 정리한다. 주요 내용을 블로깅한다. (지금 하는 것)

  2. 컨설팅 시에 요구되는 활동을 보다 능숙하게 하기 위해 교육을 듣고 그 교육을 빠른 시간 내에 적용한다.

개발자를 위한 조언

  1. 남이 짠 코드 읽기

  2. 남이 짠 코드 유지보수하기

  3.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4 thoughts on “Ultimate code kata(궁극의 코드 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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