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한 문제, 합당한 해결


waterfall 모델을 비판하고 점진적 혹은 나선형 모델을 제안한 책이다.

waterfall에서는 인간의 개발 활동이라고 하는 것이 딱딱 끊어지듯이 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Automotive SPICE에서 프로세스 진입조건 탈출조건 기술할 때, 사실상 의미도 없고 실제로 할 수도 없는 진입조건과 탈출조건을 기술하고 auditor로부터 평가를 받기로 한다.. 프로세스 정의한 것만 봐도 그들의 수준이 어느정도 탄로나기 마련이다.)

요구사항과 설계를 분리하여 생각하도록 한다는 것 자체도 사실은 상당히 이상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요구사항과 설계를 나누는 것은 절대적으로 이론적이라고 생각을 하는 바이며, 어디까지나 가이드라인일 뿐 그것이 rule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 있어서 what이 다른 누구에게 있어서는 how가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점에서 개발 구상 활동(코딩전 활동 전체)은 광범위하게 보면 대체로 mix되어있다고 생각한다.

Anyway, 그런점에서 봤을때는 보다 더 인간의 실제 행동에 맞는 development model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이면서 natural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incremental 혹은 spiral model이 waterfall보다는 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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