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etitive Engineering


Tom Glib가 쓴 책이다. 어느 책에서 알게 된 분인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people ware혹은 professional software development, 아니면 로버트 글래스의 책일 것으로 생각함) 그의 네임 밸류를 믿고 산 책이다.

내용은 요구공학 및 프로젝트 관리 scope을 포함한 내용이다.

plan language라는 것을 만들어서 그 language에 대한 설명을 작성해 놓은 책으로 웬지 매뉴얼을 읽는 느낌이다.

뭔가 형식적이고, 수학적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든다. 아직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다 읽고 이 방법을 어디엔가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은 현재 내가 가고자 하는 skill tree의 path에도 맞닿아 있다(requirement analyst로서의, 혹은 specification 전문가로서의)

요구사항 분석을 정복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 형식주의자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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