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와 프로그래머, 서로를 이해하는 첫 번째 키워드는 ‘시간’


‘기획자와 프로그래머가 서로를 이해하는 키워드는 시간’이라는 글

상당히 재밌는 글인데, 그 글에 대한 비판이 상당하다. 주로 개발자들의 원성이 자자한 듯 싶다.

기술적 부채라는 표현을 하면서 반대하는 분도 계시고, 덕분에 Debt에 대한 확장된 분야에서의 사용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Functional safety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지만, (domain이 워낙 보수적이니) debt를 일으켜야 하는 분야에서는 괜찮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든다.

High leverage를 써야 하는 domain에서는 max로 debt를 받아서 한탕을 노려야 할 긴박함에 처할 수도 있는 것이고, 잘 안되면야 어쩔 수 없지만..

No leverage를 써야 하는 domain에서는 그냥 그런 동네도 있구나.. 하고

Communication skill에 대한 내용을 다룬 것인데, 여기저기서 개발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945

http://www.zdnet.co.kr/column/column_view.asp?artice_id=201406090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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