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찾는 인재는 ‘스타’ 입니까 ‘가디언’ 입니까?


출처: LGeri

Star와 Guardian에 대해서 분류하고 각각이 가져야 하는 tech tree가 다르고, 성향도 다르기 때문에 구별해야 하고…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역시 수비수는 별볼일 없는건가? 이런 생각이 든다.

역사에서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기반을 닦은 소수림왕은 그다지 화려한 조명을 받지 못하는 것 처럼..

소수림왕이 기틀을 닦아놓았기 때문에 그 후대 왕대에서 중흥이 이루어진 것인데,, 그것이 좀 아쉽다.

그런 이유로, 100% 동의하고 싶지는 않다..

사실 공격수나 수비수의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건 해당 분야에서 월등하게 두각을 나타내면 된다면, 수비수도 대접받을 수 있을 거라는 점이다.

여튼, 수비수를 비하하는 것 같은 내용이 있어서 좀 내 생각을 적은 것 뿐이고, 그 외에는 대체로 precious함.

 

성과보상이라고 하는 것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분명하다. 내가 생각할 때, 인재를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재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인프라가 지원되어야 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소수림왕 없이 광개토대왕이나 장수왕이 나올 수 없듯이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조직문화가 없이 그 회사의 생산성의 급격한 향상은 기대할 수 없다.

Related mindmap: link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