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 and Take – 대인관계와 성공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


출처: http://blog.naver.com/justalive/220176721338

 

사람을 3가지로 분류한다면

  • Giver – 주는 사람
  • Matcher – 받은 것만큼 주는 사람
  • Taker – 받기만 하는 사람

성공의 관점에서, 실패자들의 대부분은 giver라고 하고, 성공자의 대부분도 giver라고 한다.

Matcher와 Taker는 고만고만한 성공이고,

Giver(looser) < Matcher=Taker <<<<<<<< Giver(Top Star)

 

벨기에 의대생의 연구를 좀 더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자. 의대생 기버들의 성적을 보면 특이한 패턴을 보인다. 1학년 때는 성적이 별로 좋지 않다가 2학년 부터 탄력을 받기 시작하더니 해를 거듭할수록 성적이 가파른 상승 곡선을 나타낸다. 그리고 7년차 의사가 될 때에는 기버는 테이커와 매처를 자신의 아래로 두게 된다. 기버 지수와 성적은 ‘흡연과 폐암’ 그리고 ‘음주와 공격적인 행동’간의 상관관계보다도 더 클 정도로 신뢰도가 있었다

왜 의대생 기버들은 처음에는 좋지 않지만 시간이 갈수록 성적이 좋아지는 것일까? 의사는 홀로 도서관에 처박혀 책만 본다고 될 수 없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개별 수업에서 팀별 발표, 회진, 인턴십, 환자 진료 등의 과정으로 바뀌는 데 결국 팀워크와 서비스 정신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누가 동료들의 도움을 얻고 환자에게 사랑 받으며 선배나 교수에게 신임을 얻게 될까? 기버이다.

 

기버의 성공 비결은 바로 거기에 있다. 어느 직업이든 어떤 비즈니스를 하던 현대 사회에서는 홀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들고 있다. 사무실에서는 대부분 팀 프로젝트를 해야 하고 사업을 일구기 위해서는 든든한 투자자와 파트너가 필요하다. 게다가 소셜 혁명이 이루어지면서 누군가에게 베풀면 그 베풂이 되돌아 오는 속도가 광속화되어 가고 있다. 즉 이러한 환경 속에서 얼핏 보면 피해만을 보는 것처럼 보이는 기버들이 성공의 사다리 꼭대기에 당당히 서 있는 것이다.

 

기버와 테이커의 인맥의 차이 – <기브앤테이크>(2)

http://blog.naver.com/justalive/220180826886

 

기버와 팀워크의 놀라운 콜라보레이션- <기브앤테이크>(3)

http://blog.naver.com/justalive/220179787814

 

리더가 기버라면 마법이 일어난다: 잠재력과 자기충족적 예언 – <기브앤테이크>(4)

http://blog.naver.com/justalive/220180826886

 

기버의 승리 공식 : 탈권위, 경청, 질문, 조언 – <기브앤테이크>(5)

http://blog.naver.com/justalive/220183391306

 

성공의 신인류,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기브앤테이크>(6)

http://blog.naver.com/justalive/220185479698

 

테이커와 매처는 기버가 될 수 있을까? 그렇다! – <기브앤테이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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