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개발자 역할기반 로드맵


출처: SW개발자 역할기반 로드맵

Functional safety분야에서 competency에 대한 hint를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자료를 찾던 도중

역할 기반 로드맵(http://www.smallake.kr/wp-content/uploads/2014/02/KOSTA_NEXTREE_20131024.pdf)의 자료를 보고 든 생각은 다음과 같다.

1. 국내 회사중에 백화점식 Role을 요구하는 개발 회사들은 없다.

2. 개인의 경력을 신경써주는 회사는 별로 없다. (“개인이 알아서 하는거다 그런거는” 이란 마인드를 갖고 있는 회사가 많음 )

결국 그저 그런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개발자는 해당 직무에 대해 더 이상 skill-up을 하기가 어렵게 된다. 즉 개발자의 경험치의 한계가 정해져버리게 되는 것이다. 소속된 회사에 의해서..

그러다보니 몸빵 캐릭(개발자)을 하던 사람이 마법사로 직종을 변경(프로젝트 관리자 같은)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왜냐? 4~5년만 하면 다 그렇고 그런 개발자 경험을 하게 되고 다 고만고만하게 되니까.

그러면 회사가 잘못한건가? …글쎄.. 회사가 그렇게 해서 돈벌어먹겠다는데 뭐라 할 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인형에 눈 붙여서 그걸로 돈을 벌겠다는데 박사학위자를 가진 사람이 지원한다고 한들 그 급여를 맞춰줄 수 있겠는가?

현실이 이러할진대, Role 기반 skill이 현실성이 있는가?

그리고 Embedded software분야에 관한한, skill roadmap에 대한 것은 두 개 이상도 필요하지 않은 것 같다.

하나 더, Role관점에서 필요한 능력을 정리하는 건 좋은데, 그게 단지 software engineering의 tech tree만 고려대상이 될 것인가?

이 문제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개인의 competency에 대한 qualification과 관련된 주제로 나 자신을 위해서도 스스로 고민하고 있는 주제이다.

Functional safety domain에서는 NASA의 competency에 대한 자료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Advertisements

“SW개발자 역할기반 로드맵”에 대한 1개의 생각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