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riggered architecture vs event triggered architecture ?


scheduling방식과 관련해서 Time triggered approach가 있고 event triggered approach가 있다.

time triggered approach는 어떤 task에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시간을 할당하고 매 주기마다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고 event triggered approach는 주기적으로 작업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기적인 시간을 할당하지는 않고 event가 발생할 때에 바로 처리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두 아키텍처간의 비교를 하면 다음과 같다.

____________ Time Triggered                          Event Triggered

Overload                  High                                                Low

Flexibility                Low                                                  High

Determinism          High                                                 Low

 

어떤 구조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느냐에 따라서 구현 방법이나 검증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Event triggered 구조는 검증 입장에서 검증하기가 용이하지는 않다. event가 과중하게 들어올 때에도 software가 올바르게 일을 처리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event를 과하게 걸어봐야 한다. 그런데, WCET를 스터디할 때에 알 수 있었던 사실이지만, event의 처리 수행시간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정규 분포 곡선을 따르게 됨) pass라고 판단하기 위한 criteria를 주의 깊게 선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10번 시험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았다고 문제가 안 생기는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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